TV 드라마

전소민, 양갈래 머리 하니 10대 미모..귀여운 아기배 노출

입력 2022-04-23 1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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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전소민이 러블리 매력을 과시했다.

23일 전소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소민은 크롭 상의에 유니크한 청바지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양갈래 땋은 머리를 한 전소민은 상큼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한다. 큰 키에 살짝 노출한 잘록한 허리도 눈길을 끈다.

한편 전소민은 JTBC 새 토일드라마 '클리닝업'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클리닝업'은 우연히 듣게 된 내부자거래 정보로 주식 전쟁에 뛰어든 증권사 미화원 언니들의 예측불허 인생 상한가 도전기다. 생계와 생존 사이에서 한 손엔 '뚫어뻥'이라는 창과 또 다른 손엔 '절박함'이라는 방패를 든 미화원 3인방의 발광(發光) 스토리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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