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집사부일체' 김동현, 러브하우스 공개..힐링 공간에 파란 딱지 붙은 사연

입력 2022-04-24 10:20:30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건축가 유현준이 사부로 출연한다.

24일(일) 방송되는 SBS ‘집사부일체’에는 ‘셜록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사부로 등장해 그의 건축학 이론을 모두 전수한다. 유현준 사부는 집을 보면 ‘저비용으로 인테리어하는 방법’, 즉 공간 처방을 내릴 수 있다며 한 멤버의 집을 찾아가 특급 솔루션을 내려주었다고 한다.

유현준 사부와 이승기, 양세형, 김동현, 은지원, 그리고 일일 제자 김민규는 한 멤버의 집으로 향했다. 그곳에 도착한 멤버들은 서로 본인의 집이라고 주장하며 ‘셜록 사부’의 추리를 방해했지만 거실에 놓여있는 아이 용품들과 사부의 예리함에 금세 집 주인이 탄로 났다.

이들이 방문한 집의 주인공은 바로 김동현. 곧이어 김동현은 집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으며 사부에게 처방을 의뢰했다. 이후 유현준은 김동현의 집을 한마디로 ‘소통이 부족한 집’이라고 표현하며, ‘소통이 잘 되는 집’을 위한 그만의 특급 솔루션을 내렸다. 과연 사부의 특급 솔루션은 무엇이었을까. 관심이 집중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