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전지적 참견 시점' 주우재가 YG 신사옥을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4월 23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박정규 / 연출 노시용, 윤혜진 / 이하 '전참시') 196회에서는 소속사인 YG의 신사옥을 찾은 주우재와 매니저의 하루가 그려진다.
이날 주우재와 매니저는 스케줄에 앞서 맛집이라고 칭하는 소속사 구내식당에 방문한다. 주우재를 통해 YG엔터테인먼트의 신사옥이 방송을 통해 최초로 공개된 것. YG 신사옥의 역대급 스케일이 눈길을 모은다.
그런가 하면 주우재는 사내 헬스장에서 허세 가득한 모습으로 운동을 해 MC들을 빵 터지게 한다.
하지만 주우재는 소속사에서 계속해서 미어캣 모드를 발동한다. 로비에서부터 90도로 인사를 하는가 하면 쉴 새 없이 두리번거리며 눈치를 본다.
주우재의 신사옥 탐방기가 그려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은 4월 23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