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뭉찬2' 안정환vs김병지, 명장 대결 펼친다.."두 개의 태양은 없다"

입력 2022-04-22 09:4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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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혜연 기자]대한민국 축구계 레전드 안정환과 김병지가 명장 대결을 펼친다.

오는 24일(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될 JTBC ‘뭉쳐야 찬다 2’에서는 K리그 최초 ‘골을 넣은 골키퍼’ 김병지가 이끄는 ‘꽁병지FC’와의 한판 승부가 그려진다.

‘어쩌다벤져스’는 라크로스 류은규부터 루지 임남규, 노르딕 복합 박제언까지 막강한 실력자 신입 군단을 확보하며 전국 제패를 실현할 완전체를 결성했다.

‘꽁병지FC’는 국가대표 레전드 골키퍼 김병지가 이끄는 축구팀으로 ‘어쩌다벤져스’처럼 오디션을 통해 선수 선발을 한다. 서류 면접에만 100명이 넘게 지원, 입단을 위한 면접은 물론 첨단 장비 하에 체계적인 피지컬 테스트를 진행해 관심을 모은다.

이날 ‘꽁병지FC’의 김병지 감독은 “하늘 아래 두 개의 태양은 없다”라며 ‘어쩌다벤져스’와의 경기에 사생결단의 각오를 보여 긴장감을 높인다.

한편 레전드 키퍼 김병지의 축구팀 ‘꽁병지FC’와 만난 ‘어쩌다벤져스’의 리빌딩 후 첫 경기 결과는 일요일(24일) 저녁 7시 40분 JTBC ‘뭉쳐야 찬다 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 : JTBC '뭉쳐야 찬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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