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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미국 가더니 더 말라졌어..이렇게 많이 먹는데도 날씬

입력 2022-04-24 14: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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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인스타그램 스토리
이유비 인스타그램 스토리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이유비가 깡마른 몸매를 자랑했다.

24일 배우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유비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군살 없이 깡마른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마네킹보다 더 마네킹 같은 이유비의 자태는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 이유비는 맛있는 빵을 먹고 있는 모습. 존재 자체가 러블리인 그녀의 일상은 팬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유비는 영화 '러브 어페어'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러브 어페어'는 과거 뉴욕에서 서로 사랑했지만 이별하게 된 커플의 추억을 이별 대신 사랑으로 재현하기 위해, 뉴욕으로 대리 여행을 떠나 과거와 현재 사랑 퍼즐을 함께 맞춰 나간다는 작품이다. 또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2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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