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팝업★]박찬민 딸 박민하, 경기도 대표 사격선수 됐다..못하는게 없는 사기캐

입력 2022-04-24 16:38:40
    • 복사완료!

사진=박민하 인스타그램
사진=박민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민하가 사격선수로서 경기도 대표가 돼 화제다.

배우 박민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개인)대회최고기록 경신"이라고 알렸다.

이어 "#소년체전 #경기도대표됐어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제3회 경기도 중, 고등학생 라이플 선수권 대회의 여중부 공기소총 부문에서 개인 1위에 등극, 받은 상장을 들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박민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박민하 아버지인 방송인 박찬민은 박민하 옆에서 뿌듯한 표정을 짓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처럼 박민하가 배우로서뿐만 아니라 사격선수로서도 탄탄대로를 걷고 있자 많은 이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박민하는 지난 2011년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로 데뷔, '금 나와라 뚝딱!', '미세스 캅', 영화 '감기', '공조' 등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