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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먼킴♥'김지우 "공부 같은 거 다 필요 없어"..딸 향한 뭉클한 모성애

입력 2022-04-20 16:2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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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인스타그램
김지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김지우가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0일 뮤지컬 배우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공부 같은 거 다 필요 없으니까 이렇게 건강하게 행복한 마음으로만 자라준다면 엄마는 더 바랄 게 없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지우는 딸 루아와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김지우와 딸은 시밀러룩을 입고 귀여운 모녀 케미를 뽐냈다.

존재 자체가 러블리인 두 사람의 일상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김지우는 최근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무대에 올라 호평을 받았다. 또한 셰프 레이먼 킴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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