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혜수, 볼수록 경이로운 무결점 탱탱 피부..53세 안 믿기네

입력 2022-04-24 21: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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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인스타그램
김혜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김혜수가 무결점 꿀 피부를 자랑했다.

24일 배우 김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혜수는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잡티 없이 깨끗한 물광 피부를 인증했다. 주름도 없는 깐달걀 그 자체인 그녀의 피부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 김혜수는 올해 53세라는 나이가 안 믿기는 동안 미모를 통해 인간 방부제의 정석을 보여줬다. 오늘도 열일하는 김혜수의 눈부신 여신 미모는 매번 새로운 리즈를 경신하고 있다.

한편 김혜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소년심판'에 출연했다. '소년심판'은 소년범을 혐오하는 판사가 한 지방법원 소년부에 새로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휴먼 법정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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