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성유리, 쌍둥이 육아 많이 고됐나..긴머리 단번에 '싹둑' 파격 변신

입력 2022-04-25 19:28:19
    • 복사완료!

성유리 인스타 스토리
성유리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성유리가 긴머리를 단번에 단발로 잘랐다.

25일 배우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싹둑"이라는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성유리가 샵에서 단발이 된 머리로 셀카를 찍고 있다. 쌍둥이 육아가 많이 힘들어 기분 전환 겸 단발머리로 자른 것인지 성유리의 변신에 네티즌들도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으며, 1월 8일 쌍둥이 딸을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성유리는 "오랜 기다림 끝에 두 딸을 품에 안게 됐다. 정말 기쁘고 감사함이 앞선다. 축복해주신 만큼 두 딸을 건강하고 예쁘게 잘 키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