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하선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박하선은 2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가게 입구 계단을 내려오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박하선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박하선은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여리여리한 몸매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하선은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류수영, 박하선 부부는 경북 울진, 강원 삼척 등 산불 피해 이웃 돕기를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억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이들 부부는 "아직 끝나지 않은 그분들의 고통에 마음을 보탭니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