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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 어린딸 응급실 갈 뻔했다..딸아이 갑자기 토해서 병원

입력 2022-04-24 09: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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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 인스타
한지혜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한지혜가 딸아이가 병원을 다녀왔다며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24일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갑자기 2번째 이유식 먹은걸 다 토해서 어제 병원 다녀왔어요. 토하고 나서도 잘 먹고 잘 놀고! 열도 없었는데 혹시나 해서 다녀왔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혹시라도 일요일에 아프면 응급실 다녀왔는데 그냥 체한 거였어요. 많이 토했다고 걱정하니 많이 먹어서 많이 나온 거라고 의사쌤이 안심시켜주셨어요. #잘먹는 아가 #안 아파서 다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지혜가 딸을 데리고 토요일 병원을 방문한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한 한지혜는 지난 2020년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해 6월 첫 딸을 낳아 현재 육아에 전념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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