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성경이 사사건건 간섭하는 김영대에게 분노했다.
23일 방송된 tvN '별똥별'(연출 이수현/극본 최연수)2회에서는 티격태격하는 오한별(이성경 분), 공태성(김영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한별이 출근하자 28초 늦었다는 둥 점심시간을 30초 넘었다는 둥, 커피는 2잔 이상 마시지 말라는 둥 사사건건 간섭을 해댔다. 이와중에 오한별은 화장실에서 나왔고 공태성을 마주쳤다.
발끈한 오한별은 "왜 뭐, 화장실 가면서 돈 받지 말자는거냐"며 "인간적으로 변비는 건드리지 말자"라며 화를냈다. 그러자 오한별에 공태성은 어이 없다는 웃음을 지었고 당황한 오한별에게 공태성의 매니저는 "화이팅"이라며 응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