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한지혜가 딸과의 근황을 전했다.
24일 오전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갑자기 2번째 이유식 먹은걸 다 토해서 어제 병원 다녀왔어요. 토하고나서도 잘 놀고! 열도 없었는데 혹시나 해서 소아과 다녀왔어요!", "혹시라도 일요일에 아프면 응급실 가야하니까 다녀왔는데 그냥 체한거였어요. 많이 토했다고 걱정하니 많이 먹어서 많이 나온거라고 의사샘이 안심시켜주셨어요. #잘먹는아가 #안아파서다행"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지혜가 딸과 병원을 다녀오는 모습이 담겨 있다. 다행히 딸은 체한 것 뿐이었고, 이에 한지혜는 크게 안도하며 가슴을 쓸어내릴 수 있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한 한지혜는 지난 2020년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해 6월 첫 딸을 낳아 현재 육아에 전념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