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동상이몽2' 이지혜♥문재완 첫째 "엄마는 나 안 사랑해" 폭탄 발언에 '충격'

입력 2022-04-24 14:2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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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지혜♥문재완 부부가 4개월 만에 돌아온다.

25일 방송되는 SBS '너는 내 운명'에서는 이지혜♥문재완 부부의 둘째 딸 엘리의 백일잔치 현장이 공개된다.

이지혜는 남편 문재완과 똑 닮은 둘째 딸 엘리를 보며 ”내가 와니를 또 낳았다. 거푸집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지혜♥문재완 부부는 생후 100일 된 엘리의 백일잔치에 앞서 셀프 백일 사진 촬영에 나섰는데. 똑같은 가발을 쓰고 나란히 앉은 문재완, 태리, 엘리 3부녀의 똑 닮은 외모에 MC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화기애애한 분위기도 잠시, 이지혜♥문재완 부부의 5살 첫째 딸 태리가 "엄마는 나 안 사랑해”라는 돌발 발언으로 이지혜를 충격에 빠트렸다. 부모님의 사랑을 한 몸에 받던 태리가 동생이 생긴 이후 부모님의 관심이 동생에게 쏠리자 질투심을 느끼게 된 것. 심지어 태리는 울거나 토라지는 등의 모습으로 엄마 이지혜를 더욱 안타깝게 했다고. 5살 태리의 언니가 되는 과정이 관심을 집중시킨다.

한편 SBS '너는 내 운명'은 25일(월)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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