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혜영이 그림에 10년째 미쳐있는 삶을 살고 있음을 고백했다.
27일 오전 배우 이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혜영이 김용호 작가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김용호 작가는 이혜영에게 진지하면서도 때로는 유쾌한 모습으로 조언을 해주고 있다.
이혜영은 영상과 함께 "그림에 미친 10년째.. 내자신의 개념을 찾고 싶어 혼동에 몸부림 쳤던 요즘... 첨으로 고백한 나의 고민을 진지하게 들어주신 나의 또다른 아버지같으신 선생님.. 감사합니다..! #도전해보겠어요 #사랑하는 사람들 #나의 모든 것 그림 #김용호작가"라는 글을 남기며 김용호 작가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그러면서 그림을 향한 열정을 알려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한편 이혜영은 지난 2011년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그는 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2'에 출연한 바 있으며 화가로도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