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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무시당하고 불쾌함 토로 "법원 전화, 무서워서 끊어야만 했다"

입력 2022-04-27 14:4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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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인스타그램
김지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지우가 불쾌했던 경험을 공유했다.

배우 김지우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글을 올렸다.

그는 "예전에 있던 일 때문에 중앙지방법원, 동부지방법원에 전화 할 일이 있어서 통화를 하는데, 왜 이렇게 다들 화가 많으시고 불친절하신지..."라고 불쾌했던 일을 전했다.

이어 그는 "무서워서 더이상 못 여쭤보고 전화를 끊어야만 했다"라면서 "'내가 얘기해줘도 너가 뭘 알겠니?'라는 식의 말투 때문에 괜히 얼굴이 붉어졌다. 모르니까 전화해서 물어보는 건데..."라고 억울함을 털어놨다.

한편 김지우는 최근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무대에 올라 호평을 받았다. 또한 셰프 레이먼 킴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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