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송가인, 타이틀곡 뮤비 파일 삭제..팬들과의 약속 위해 재촬영 돌입(공식)

입력 2022-04-27 20:25:09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가인이 팬들과의 약속 지키기 위해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재촬영에 돌입했다.

가수 송가인의 소속사 포켓돌스튜디오 측은 “지난 21일 발매된 송가인의 세 번째 정규앨범 ‘연가(戀歌)’ 타이틀곡 '비 내리는 금강산' 뮤직비디오를 현재 새로 촬영 중이다. 당시 촬영 감독의 실수로 영상이 모두 삭제되는 문제가 발생했지만, 팬들을 향한 사랑의 마음을 담아 송가인이 직접 재촬영을 요청해 지난 촬영장과 같은 장소에서 뮤직비디오 촬영을 진행 중이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한 장의 사진도 공개했다.

사진 속 송가인은 아련한 표정 연기를 펼치고 있다. 송가인은 따뜻한 봄 햇살과 한 그루의 앙상한 나무가 대조적으로 어우러지며 헤어져 있는 사람들을 향한 그리움과 사랑의 감정을 한 장의 사진으로 그려냈다. 특히 송가인은 상대를 표현하듯 손끝으로 연기를 펼치며 뮤직비디오 본편을 향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기도 했다.

또한 송가인의 스타일링 역시 눈길을 사로잡는다. 송가인은 블랙의 드레스와 스카프로 스타일링을 완성시켰다. 고혹적인 매력을 드러냄과 동시에 떠나보낸 이들에 대한 슬픔을 담아내고 있다.

한편 송가인은 1년 4개월 만에 발매한 세 번째 정규앨범 ‘연가(戀歌)’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연가'(戀歌)’가 사랑하는 사람을 그리워해서 부르는 노래인 것처럼, 송가인은 오랜 시간 자신을 기다려준 사랑하는 팬들을 향한 고마움과 사랑의 마음을 총 10곡 속에 담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