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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오늘(25일) 첫 미니앨범 '손편지' 컴백..서정적 분위기

입력 2022-04-25 08:2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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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동원이 첫 미니앨범 '손편지'로 돌아온다.

정동원은 오늘(25일) 6시 사모하는 마음과 위로, 응원을 담은 첫 미니앨범 '손편지'를 발표한다.

타이틀곡 '아지랑이꽃'은 우리가 잊고 살았던 순수함과 인간에 대한 사랑을 아우르는 한 편의 서정시를 떠올리게 하는 곡이다. 소년에서 점차 성장하고 있는 정동원의 여린 감성과 보컬로 곡의 서정적인 분위기를 더욱 극대화시켰다.

이번 앨범에는 트로트, 세미 트로트, 락, 발라드 장르의 곡이 수록돼 한층 다채로운 정동원의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나는 피터팬'은 신나고 빠른 템포의 락 장르 곡으로, 정동원이 정식 앨범에서 처음 선보이는 장르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펑키한 사운드의 세미 트로트 곡 ‘어려도 알 건 알아요’, 주병선의 원곡을 정동원이 재탄생시킨 리메이크 곡 ‘들꽃’과 각 음원의 반주까지 총 8곡이 수록됐다.

새 타이틀곡 '아지랑이꽃'의 뮤직비디오 티저에는 정동원 만의 독보적인 감성을 예고했던 바, 본편에서는 정동원의 어떤 모습이 담겨 있을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정동원은 오는 5월부터 ‘2nd 정동원棟동 이야기話화 전국투어 콘서트(2nd JEONG DONG WON’S TALK CONCERT)’를 통해 부산, 광주, 서울, 대구 4대 도시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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