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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절차 중' 최정윤, 딸에게 애틋한 싱글맘.."너의 모습은 계속 좋을 거야"

입력 2022-04-25 1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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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최정윤이 성장하고 있는 딸에 대한 애틋한 감정을 드러냈다.

배우 최정윤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뒤돌아볼 시간도 없이 달려가는중이지만 너의 모습은 뒤돌아봐도 좋고 지금도 좋고 앞으로도 좋을것 같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정윤은 지금보다 어린 시절 딸의 사진과 현재 딸의 사진을 비교하면서 성장을 실감했다.

그는 이러한 딸에 과거도, 지금도, 앞으로도 좋을 것이라면서 딸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한편 최정윤은 지난 2011년 이랜드 그룹 부회장의 장남 윤태준과 결혼했으나 현재 별거 중이다. 슬하에 딸을 두고 있으며 지난 13일 방송된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3'에 게스트로 출연해 딸을 생각하는 마음에 이혼을 고민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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