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판빙빙이 근황을 전했다.
25일 판빙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i."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판빙빙이 로에베와 영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 컬래버한 의상과 가방을 걸친 채 포토월 앞에 서 있다. 판빙빙의 화려한 비주얼이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앞서 지난 3월 21일 판빙빙의 JTBC 드라마 '인사이더' 특별출연 소식이 전해졌다. JTBC 측에 따르면 판빙빙의 캐릭터 설명 등 구체적인 내용은 드라마 전개상 공개되지 않았다.
한편 판빙빙은 지난 2018년 탈세 의혹으로 실종설에 휩싸인 바 있다. 판빙빙은 중국 세무국에 총 8억 8000만 위안(한화 약 1509억원)을 선고 받았으며, 자숙을 거쳐 복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