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요원, 43세인데 충격적인 동안..20살 딸이랑 친구 맞먹겠어

입력 2022-04-28 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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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요원이 극강의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28일 오후 배우 이요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하 전시장에서 #그린마더스클럽 #오늘밤 10시 30분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요원은 올 화이트룩으로 깔끔하면서 세련된 분위기를 만들었다. 잡티 없이 하얀 피부는 더욱 광이 나는 모습이다.

이요원의 동안 미모는 볼 때마다 팬들을 감탄케 한다. 맑은 미소가 그녀의 분위기와 잘 어우러진다.

한편 이요원의 신작인 JTBC 새 수목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은 '녹색어머니회'로 대표되는 초등커뮤니티의 민낯과 동네 학부형들의 위험한 관계망을 그리는 작품이다.

또 이요원은 지난 200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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