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한지혜가 딸에게 생긴 첫 남사친을 공개했다.
배우 한지혜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윤스리와 산이 #첫남사친 #에너지넘치는산이 #조심스러운윤스리 #너무귀여운아가들 #9개월산이 #10개월윤스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한지혜의 딸 윤슬이가 친구와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한지혜는 딸의 첫 남사친이라면서 두 아기들을 사랑스럽게 바라봤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한 한지혜는 지난 2020년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해 6월 첫 딸을 낳아 현재 육아에 전념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