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채정안, 얼마나 말랐으면 너무 남는 부츠..태닝 후 까무잡잡해졌네

입력 2022-04-27 23: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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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정안 인스타그램
사진=채정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채정안의 일상이 공개됐다.

배우 채정안은 2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팝업 스토어를 방문,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과시하고 있는 채정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채정안은 태닝 후 까무잡잡해진 가운데 부츠가 너무 남을 만큼 얇은 다리로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채정안이 최근 출연한 티빙 오리지널 '돼지의 왕'은 연쇄살인 사건 현장에 남겨진 20년 전 친구의 메시지로부터 '폭력의 기억'을 꺼내게 된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추적 스릴러 드라마다. 또 채정안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샤넬 매장에서 특혜 받은 일화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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