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안소희가 배우로서 한층 성숙해졌다.
27일 마리끌레르 5월호를 통해 안소희의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 화보 속 안소희는 화창한 봄 햇살과 함께 자신만의 자연스러운 매력을 보여줬다.
인터뷰에서 안소희는 '서른, 아홉'에서 연기한 소원에 대해 "왠지 모르게 마음이 갔다. 소원 곁에 오빠 이상의 큰 존재인 선우가 있다는 점이 나와 비슷했다. 친언니를 향한 내 마음을 생각하며 소원을 이해하려고 노력했다"고 답했다.
또 "아직 서른아홉 살이 되진 않았지만, 이번 드라마 속 인물들에게 충분히 공감했다. 내 주변 상황이나 인간관계를 다시금 돌아볼 기회를 준 작품"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