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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바빠서 딸 라니가 섭섭해했나..데이트로 풀어주는 미안한 워킹맘

입력 2022-04-27 09:4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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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인스타그램
이윤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윤지가 딸 라니에게 미안해했다.

27일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카페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윤지는 사진과 함께 "그거알아? 여전히 너와의 카페 데이트가 제일 좋아. 엄마가 바빠지면 속상해하는 너의 얼굴이 너무 눈에 선해. 표현하자. 표현하자. 또 표현하자. 사랑해 라니"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윤지는 딸 라니와 카페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라니는 엄마와의 데이트가 즐거운 듯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윤지는 그런 라니를 보며 미안해하고 있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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