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54세' 엄정화, 애틋한 엄마의 뒷모습..아련한 눈빛

입력 2022-04-28 05:40:53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반려견과의 투샷을 자랑했다.

27일 엄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uper & m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정화는 반려견 슈퍼를 꼭 끌어안은 채 창가에 무릎 꿇고 앉아있다. 슈퍼를 바라보는 엄정화의 애틋한 눈빛이 돋보인다. 이어 슈퍼에 얼굴을 붙인 채 애정을 과시하는 엄정화의 '개엄마' 일상이 힐링을 선사한다.

한편 엄정화는 현재 방영 중인 tvN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출연한다. '우리들의 블루스'는 인생의 끝자락 혹은 절정, 시작에 서 있는 모든 삶에 대한 응원을 담은 드라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