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호연, 갈비뼈 다 드러나는 깡마른 몸매..뼈만 보여 걱정

입력 2022-04-27 14:5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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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정호연이 말라도 너무 마른 몸매를 과시했다.

27일 오후 모델 겸 배우 정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호연은 크롭탑에 로우라이즈 바지를 입고 잘록한 허리라인을 자랑하고 있다. 군살이 없는 것은 물론 갈비뼈가 다 보일 정도로 마른 모습이다.

정호연의 깡마른 몸매는 놀라움을 자아내면서도 한편으로는 걱정을 유발하기도 한다.

한편 정호연은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을 통해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또 조 탈보트 감독의 신작인 영화 '더 가버니스(The Governesses)'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현재 배우 이동휘와 공개연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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