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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연, 디즈니+ '키스 식스 센스'서 톱배우로 변신[공식]

입력 2022-04-28 11: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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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배우 이주연이 대한민국이 들썩이는 톱 여배우 오지영으로 분한다.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주연이 디즈니플러스에서 공개될 드라마 '키스 식스 센스'(연출 남기훈, 극본 전유리, 제작 아크미디어)에 출연해 시청자와 만난다”라며 “작품을 통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할 이주연의 활약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주연이 출연할 '키스 식스 센스'는 입술이 닿기만 하면 미래가 보이는 서지혜(예술 역)와 오감이 과도하게 발달한 초예민 윤계상(민후 역)의 아찔한 로맨스를 다룬다.

이주연은 이번 작품에서 SNS에 올린 사진만으로도 순식간에 화제를 불러 모이는,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톱 여배우 ‘오지영’ 역할을 맡는다. 어린시절부터 남매처럼 자랐지만 어느 순간 마음에 들어온 윤계상에게 기습 키스를 하다, 그의 ‘오감’ 비밀을 알게 된다. 이에 이주연은 자신을 경계하는 윤계상을 호시탐탐 노리게 된다.

이주연은 그동안 드라마 '훈남정음', '하이에나', 연극 '스페셜라이어' 등 드라마, 영화 등 출연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배우로서 차근히 단계를 밟아가는 자신의 모습을 폭넓게 보여주며 변신을 꾀했다.

한편 이주연이 출연하는 '키스 식스 센스'는 5월 25일 공개된다.

[사진제공: 씨제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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