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tvN 새 수목드라마 ‘이브’ 속 서예지의 치명적 매력이 담긴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오는 5월 25일(수) 첫 방송되는 tvN 새 수목드라마 ‘이브’(연출 박봉섭/ 극본 윤영미/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13년의 설계, 인생을 건 복수. 대한민국 0.1%를 무너뜨릴 가장 강렬하고 치명적인 고품격 격정멜로 복수극.
극중 서예지는 이라엘로 분해 자신의 가정을 파괴한 원흉 중 한 명인 LY 그룹의 최고 경영자 강윤겸(박병은 분)을 무너뜨리기 위한 치밀한 복수를 설계한다. 이라엘은 어린 시절 부친의 충격적인 죽음 이후 복수의 일환으로 대한민국 0.1% 상류층 부부의 2조원 이혼소송의 주인공이 된다.
이 가운데 ‘이브’ 측이 28일(목) 서예지의 단독 메인포스터를 공개했다. 서예지는 블랙 스완 같은 다크한 아우라로 복수심에 사로잡힌 차가운 눈빛, 표정 등으로 시선을 압도한다.
특히 서예지는 붉은 장미를 움켜쥐어 부서뜨리는 라엘의 모습에서 복수로 지독하게 얽힌 윤겸과의 격정멜로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기도 한다.
한편, tvN 새 수목드라마 ‘이브’는 오는 5월 25일(수)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 : tvN ‘이브’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