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유미가 미국 여행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정유미는 28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첫 야구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 여행 중에 야구장을 방문, 직관하고 있는 정유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LA 다저스 선수 클레이튼 커쇼를 포착하기도 했다.
무엇보다 정유미는 창모자를 거꾸로 쓰고 있는 가운데 사랑스러운 장꾸미로 보는 이들까지 기분 좋게 만들었다.
한편 정유미는 김태용 감독의 신작인 영화 '원더랜드' 개봉을 앞두고 있다. 또 '잠' 촬영도 마쳤다. 이선균, 정유미 주연의 '잠'은 어느 날부터 잠을 자면 이상 행동을 보이는 남편 현수와 얽힌 비밀을 아내가 알게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공포스릴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