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미자가 새벽 4시까지 김태현과 야식을 먹는 근황을 전했다.
30일 새벽 개그우먼 미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새벽 한 식 반 오빠가 구워준 군만두"라며 접시에 예쁘게 담기 군만두 사진을 공개했다. 군만두에 맥주를 곁들이며 야식을 먹고 있는 것.
하지만 곧 "새벽 네 시 폭망.. 신혼=폭식의 길"이라며 보쌈 사진을 공개했다. 새벽 4시에 보쌈을 배달해 먹으며 끊임없는 야식의 길로 들어섰음을 알렸다. 신혼을 야식으로 함께 하는 이들 부부의 근황이 유쾌하면서도 달달하다.
한편 배우 장광 딸인 미자는 개그맨 김태현과 지난 13일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유튜브로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