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샤이니 키가 화훼단지를 찾아갔다.
2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키가 후각 훈련과 봄맞이 단장을 위해 화훼단지를 찾아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키가 화훼단지를 찾아갔다. 키는 "오늘은 후각 훈련에 최종 단계이자 봄맞이 꽃단장하는 날이다.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고 한동안 향이 아무것도 안 느껴졌다. 일부러 향이 강한 음식을 먹으면 나아진다고 해서 연습하고 있었는데 슬슬 마지막 단계를 향하고 있는 거 같아서 오늘 마무리 하려고 한다"라고 방문 이유를 밝혔다.
키는 카트를 끌고 본격적으로 꽃구경에 나섰다. 이에 기안84는 "꽃을 사니까 되게 낭만적이다"라고 말했다. 키는 자신을 알아본 사장님에 감동받았다. 키는 "한동안 무채색을 선호했었고 푸른 계열도 좋아했는데 뭔가 요새는 노란색에 꽂혔다"라며 노란색 꽃을 많이 고른 이유를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