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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배종옥, 일어나자마자 몸무게 체크 "체중 49kg, 53kg 넘은 적 없어"

입력 2022-04-30 23:2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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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쳐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배종옥이 자기관리 끝판왕의 일상을 공개했다.

3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배종옥, 김영규 매니저 편이 전파를 탔다.

이영자는 배종옥에 “주름이 하나도 없다”고 이야기했고, 배종옥은 “아이 그럴 리가”라고 반응했다. 송은이는 “예전에 연기하시는 모습이 TV에 나왔는데 똑같다”라고 미모를 찬양했다. 이영자는 “언니 뭐 바르는 거에요 주사 맞는 거에요”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전현무는 “손은 주우재가 더 늙었어”라고 농담을 했다. 홍현희가 “영양분이 없는 손이지. 눈물 나”라고 거들자 배종옥 혼자 진지하게 대답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배종옥의 집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배종옥은 일어나자마자 몸무게를 쟀고 49.39kg로 자기관리 끝판왕의 모습을 보였다. 매지너는 “53kg을 넘은 적이 없다”고 증언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니저들의 거침없는 제보로 공개되는 스타들의 리얼 일상과 다양한 '참견 고수'들의 시시콜콜한 참견을 담아낸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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