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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목장갑 끼고 이런 일까지..바쁜 쌍둥이 엄마

입력 2022-04-30 16:3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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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인스타그램
성유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성유리가 테라스 미니 텃밭을 가꾸는 일상을 전했다.

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작은 화단에 여러 종류의 모종을 심고 있는 성유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에 그는 "토마토, 가지, 고추 심기"라는 글을 덧붙였다.

사진 속 장소는 성유리 집 테라스인 것으로 보인다. 성유리는 목장갑을 낀 채 집중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성유리는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으며, 1월 8일 쌍둥이 딸을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성유리는 "오랜 기다림 끝에 두 딸을 품에 안게 됐다. 정말 기쁘고 감사함이 앞선다. 축복해주신 만큼 두 딸을 건강하고 예쁘게 잘 키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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