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박보검이 드디어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박보검은 30일 미복귀 전역한다.
앞서 박보검은 지난 2020년 8월 31일 입대, 해군 군악의장대대 소속 문화홍보병으로 군 복무를 이어왔다.
올해 2월 남은 개인 휴가 및 전역 전 휴가 등을 소진하겠다고 부대에 신청한 뒤 사실상 조기 전역했다.
박보검은 2월 10일 해군교육사령부 신병교육대대 교육관에서 열린 '모범 리더 병사 군 복무 성공사례 교육'에 일일 교관으로 참석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박보검의 전역 후 첫 공식 활동은 제58회 백상예술대상 MC다.
박보검은 2018년부터 3년간 신동엽, 수지와 백상예술대상 MC로 활약했으나, 지난해에는 군 복무 중인 관계로 신동엽과 수지만 사회를 맡은 바 있다.
이러한 가운데 박보검이 제58회 백상예술대상 MC로 전역 후 첫 공식 활동에 나서는 만큼 배우로서 향후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