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영희가첫 태동이 있었던 날을 떠올렸다.
1일 코미디언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첫태동이 있었던 오늘~~힙합을 너무나 좋아하는 엄마는 요즘 기리보이 로꼬 이센스 다듀 음악으로 태교를 하는데 공연장 오는 차안에서 "우리서로사랑하지는말자"는 노래에 격하게 움직여 주심 ~~^^ 너무나 신기하고 묘하고 말로 설명이 안 되는 느낌~그나저나 머리끝이 아주 오~~~~래 쓴 붓 같구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영희가 홍콩 감성이 물씬 풍기는 찻집에서 긴팔티에 짧은 바지를 입은 채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임신 중에도 붓기 없이 쭉 뻗은 김영희의 기럭지가 눈길을 끈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2021년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그해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을 패러디한 성인 영화 '기생춘'을 내놓으며 성인영화감독으로 출사표를 던졌다. 또 최근 임신했음을 발표해 많은 축하를 받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