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발레무용가 윤혜진이 이효리, 엄정화, 김완선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1일 배우 엄태웅 아내 윤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훗...저 사이에 낑가붙어가 자연스런운척 까불어싼는거 영밉상이네.... #이효리#김태호#엄정화#김완선#서울체크인 #동태찌개"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윤혜진이 이효리, 엄정화, 김완선과 인생네컷 촬영을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각자의 매력이 돋보이는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끈다.
최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서울체크인' 4회 미공개 영상에서는 이효리가 엄정화에게 동갑내기인 윤혜진을 만나고 싶다고 말해 급만남이 성사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 윤혜진은 티빙 오리지널 '서울체크인' 김태호 PD와 함께한 셀카도 공개했다.
이를 본 엄정화는 "너무 귀엽네"라고 댓글을 남겼고, 배우 전인화는 "혜진이 미모 지지 않아~~ 예쁘다"라고 윤혜진을 치켜세웠다. 그런가 하면 이종혁은 "위화감..."이라고 장난을 쳤고, 윤혜진은 "또 또 또!!!!"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