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이현이♥홍성기 부부가 ‘골 때리는 그녀들’의 ‘구척장신’ 멤버들을 만난다.
최근 ‘골때녀’의 ‘FC구척장신’ 멤버들과 이현이♥홍성기 부부가 한자리에 모였다. 1년 동안 축구로 고생한 멤버들을 위해 이현이가 슈퍼리그 진출 축하 파티를 직접 준비한 것. 이날 이현이는 “남편 덕분에 축구에 집중할 수 있었다”며 남편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또 FC구척장신의 전 주장인 한혜진의 말 한마디에 축구에 대한 마음가짐을 바꾸게 된 이현이의 사연도 공개됐다.
감독 백지훈이 팀에 대한 심정을 고백하기도 했다. FC구척장신의 새로운 감독으로 부임하게 된 백지훈은 “구척장신 못 맡겠다”라며 포기(?) 선언까지 했다고 밝혀 멤버들을 충격에 빠트렸다고.
한편 다사다난했던 ’골때녀‘ FC구척장신의 풀 스토리는 오는 2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SBS ‘너는 내 운명’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