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이 가족과 함께한 주말 일상을 전했다.
1일 이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사한 오늘. 예배 드리고 맛있는 점심도 먹고 날씨가 넘 좋아요. 행복한 주말 마무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하정 가족이 외출을 한 모습이 담겨있다. 정준호는 장난기 가득한 아들의 어깨에 손을 올린 채 다정한 아빠미를 자랑하고 있다. 가족의 단란한 주말 일상이 보기 좋다.
한편 이하정은 지난 2011년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해 종영한 TV조선 '와카남'에 출연했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