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안소희, 다리길이만 2m..바지핏 우월할 수밖에 없네

입력 2022-05-02 16: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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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안소희 인스타그램
사진=안소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안소희가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는 지난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압구정 쇼룸 오픈 축하합니다. 센스 있고 멋진 대표님 축하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블랙 이너와 재킷에 베이지 팬츠를 매치, 프라다 로퍼를 신고 있는 안소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안소희는 길게 쭉 뻗은, 우월한 기럭지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안소희는 최근 JTBC 수목드라마 '서른, 아홉'에 출연한 바 있다. '서른, 아홉'은 마흔을 코앞에 둔 세 친구의 우정과 사랑,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다루는 현실 휴먼 로맨스다. 안소희는 극중 '김소원'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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