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주미, 누가 51세로 보겠어..가녀린 몸매로 보호본능 자극

입력 2022-05-03 10:3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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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주미 인스타그램
사진=박주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주미가 커피차에 감사를 표했다.

배우 박주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현장에 마련된 커피차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박주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박주미는 우아한 원피스를 입고 있는 가운데 부러질 듯 얇은 나노급 발목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주미는 최근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결혼작사 이혼작곡3'에 출연한 바 있다.'결혼작사 이혼작곡3'는 잘나가는 30대, 40대, 50대 매력적인 세 명의 여주인공에게 닥친 상상도 못 했던 불행에 관한 이야기, 진실한 사랑을 찾는 부부들의 불협화음을 다룬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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