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쇼타임' 진기주-박해진-김종훈, 운명같은 삼각관계..설레는 로맨스 예고

입력 2022-05-03 08:30:13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나율기자]'지금부터, 쇼타임!'등장인물들의 설레는 로맨스를 예고한다.

지난 1일 방송에서는 극중 차차웅(박해진 분)과 고슬해(진기주 분)의 두근두근 로맨스가 시작되는 듯한 엔딩으로 눈길을 끌었다.

앞서 예기치 못한 사건 사고로 자꾸만 엮여 온 고슬해와 차차웅은 전생에 원수가 만난듯 하나도 맞는 부분이 없어보였지만, 사건을 함께 해결하며 서로의 숨겨진 이면을 알게 되면서 가까워졌다.

슬해는 차웅에게 그의 귀신 보는 능력이 부럽다고 얘기해주며 늘 부정적인 이미지에 시달리던 차웅을 단숨에 긍정적인 사람으로 변화시켰다.

차웅은 슬해의 아버지에 대한 얘기를 들어주고 납골당 정원을 걷던 중 다가오는 귀신을 발견하고 슬해가 귀신과 눈이 마주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슬해를 품에 안았다. 그동안 사람을 믿지 않아 온 차웅의 새로운 모습이 보여지며 앞으로의 멜로를 기대하게 했다.

이에 극중 차차웅-고슬해-서희수의 운명처럼 얽힌 삼각관계가 조금씩 드러나면서 세 사람의 마음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편 MBC는 시청자들의 재미와 이해를 돕기 위해 8회까지는 매주 일요일 전회(토요일 방송분) 요약본을 편성해 일요일 오후 8시 25분 전회 요약본, 9시 본방송이 이어진다.

사진제공=삼화네트웍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