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황정음이 어린이날을 맞아 일상을 공유했다.
5일 오전 배우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호텔의 수영장에서 호캉스를 즐기고 있다. 분홍색 수영복을 입은 황정음은 이미 출산 붓기가 싹 빠진 모습이다. 또한 길쭉한 아들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2020년 9월 이영돈과 이혼조정 신청서를 제출하고 파경을 알렸으나 다시 화해했다.
또한 황정음은 김순옥 작가와 주동민 PD가 다시 호흡을 맞추는 새 드라마 '7인의 탈출' 출연을 검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