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차태현과 조인성이 배우 김혜수를 기다리며 긴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어쩌다 사장2'에서는 차태현, 조인성이 모든 알바생들이 떠나고 새로운 알바님을 맞이할 준비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모든 알바생들이 떠나고 영업 8일 차의 아침이 밝았다. 새로운 알바님이 오기 전 차태현이 부지런히 움직여 잡일을 끝냈다. 또 조인성은 "점심 장사를 내가 다 준비하면 되겠구나"라며 알바생이 오기 전 혼자 점심 장사를 준비했다. 중국집 배달을 간 차태현은 "거스름돈 안 가져왔네. 영수증 챙겨오느라 거스름돈을 안 챙겨왔어"라며 정신없어 했다.
차태현은 "오늘 알바생은 알바생이 아니잖아. 사실 알바로 대할 수가 없잖아. 회장님이 알바 체험하러 오시는 느낌 아니야?"라며 긴장했다. 그리고 지난 시즌 활약했던 배우 박경혜와 함께 사장즈를 긴장시킨 배우 김혜수가 알바생으로 찾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