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하지원, 어릴 때부터 배우할 얼굴이었네..모태미녀의 어린시절

입력 2022-05-05 12:4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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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인스타그램
하지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하지원이 역대급 미모를 자랑했다.

5일 하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어린시절 사진을 게재했다. 하지원은 사진과 함께 "어린이날. 진짜 표정이ㅋㅋㅋ"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하지원은 짙은 쌍꺼풀에 오똑한 코, 그리고 갸름한 얼굴형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하지원은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한다.

또 하지원은 어릴 때부터 엄청난 미모를 자랑한다. 하지원은 똑 부러질 듯한 모습으로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한편 하지원은 KBS2 새 드라마 '커튼콜'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나무는 서서 죽는다'에서 타이틀을 변경한 '커튼콜'은 북에서 온 할머니의 마지막 소원을 이뤄주기 위해 귀순한 손자를 연기하는 한 남자와 그 남자와 사랑에 빠지는 한 여자, 그리고 그 연극에 얽힌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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