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심진화가 음란마귀를 소환했다.
오늘(5일) 방송되는 ‘다시갈지도’ 8회는 동남아시아 최고의 휴양지 ‘베트남’ 여행을 선보인다. 이날 랜선 여행에는 역사작가 최태성, 대한민국 1호 여행기자 조성하, 개그우먼 심진화 그리고 가수 윤지성이 함께한다.
이 가운데 심진화가 베트남 랜선여행에 앞서, 남편 김원효와의 과거 베트남 여행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스틸 속 심진화와 김원효는 어둠이 내려앉은 호이안 강에서 나룻배에 탑승해 다정하게 입을 맞추고 있는 모습. 심진화가 어떤 로맨틱한 여행 이야기를 할 지 기대를 모은다.
그런가 하면 최근 진행된 베트남 편 녹화에서는 본격적인 랜선여행에 앞서, 총 세 가지의 여행 테마가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하롱베이 바다 위에서 즐기는 몽환적인 하룻밤’, ‘베트남의 숨은 보석 달랏 완전 정복’, ‘당신이 아는 쌀국수는 잊어라 하노이 찐 맛집 리스트’가 그 주제.
이중 심진화는 한 가지 테마에 유독 열광적인 반응을 쏟아내 주변 모두를 박장대소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심진화가 ‘몽환적 하룻밤’이라는 썸네일에 환호하며 “무조건 먼저 봐야한다. 그저 하룻밤이면 뭐든 좋은 것 아니겠냐”고 열변을 토하며 현장에 19금 기운을 몰고 와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다시갈지도’의 베트남 편은 오늘(5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채널S '다시갈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