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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무서울 게 없는 엄마" 정주리, 하루 일찍 득남‥아들 넷에 쏟아진 축하

입력 2022-05-05 12:3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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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인스타그램
정주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정주리가 네 명의 자녀를 품에 안게 됐다.

지난 4일 정주리는 넷째를 출산했다. 넷째는 아들로, 출산 예정일이었던 5일보다 하루 일찍 태어났다. 정주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직접 넷째 출산 소식을 전했다.

5일 정주리는 넷째 아들을 품에 안고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5월 4일 오후 4시 58분. 3.74키로 네 번째 주리 베이비 건강하게 태어났어용"이라고 했다.

이어 "전 더이상 무서울게 없는 4형제의 엄마입니다. 쏘 스페셜한 나란 여자"라며 출산한 소감을 전했다.

사진 속 정주리는 넷째 아들을 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드디어 세상에 나온 넷째 아들은 귀여움을 자아낸다. 정주리는 새 생명의 기쁨을 느끼며 행복한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앞서 지난 2015년 정주리는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정주리는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었다.

이미 다둥이맘으로 유명했던 정주리는 또 한번 임신했다. 지난해 11월, 정주리는 넷째를 임신한 지 4개월 차라고 고백해 깜짝 놀라게 했다.

당시 정주리는 "넷째야 안녕. 우리 도하가 막내가 아니었어요? 임신 4개월 차. 내 인생 재미지다 재미져"라고 글을 남기며 D라인을 자랑했다.

이에 동료 스타들도 축하의 메시지를 전하며 깜짝 놀랐다. 넷째를 임신했다는 소식에 대중들 역시 놀라며 축하해줬다.

이후 정주리는 유튜브, SNS를 통해 임신 후 일상을 공유했다. 먹덧부터 체중까지 정주리는 모든 것을 공유하며 함께 출산을 기다려왔다.

정주리가 네 아들의 엄마가 된 가운데, 대중들의 응원과 축하의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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