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장원영이 우아한 19살 미모를 뽐냈다.
지난 4일 오후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많이 아꼈던 LOVE DIVE 이제 안녕. It's all thanks to you guys that this album was filled with great memories! Love you all from bottom of my heart, and Hope to see you soon"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원영의 다양한 활동 당시의 모습들이 담겨 있다. 그는 사랑스러우면서도 인형 같은 미모로 시선을 강탈한다. 특히 길쭉길쭉한 팔다리는 전신샷이 아니어도 돋보인다.
19살 소녀의 상큼함과 성숙미가 동시에 느껴지는 장원영의 자태. 이에 많은 팬들은 감탄 어린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아이브는 지난 4월 5일 두 번째 싱글 'LOVE DIVE(러브 다이브)'를 발매, 가요계에 컴백했다. 'LOVE DIVE'는 사랑할 용기가 있다면 언제든지 뛰어들어 보라는 당당하고 거침없는 메시지를 담아낸 노래로, 중독성 있는 후렴구와 퍼커션 사운드가 주를 이룬 다크 모던 팝 장르의 곡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