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투데이TV]'아는 형님' 강승윤 "'복면가왕' 14주 우승 후 녹음할 때 노터치"

입력 2022-05-07 09:12:15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나율기자]위너 강승윤이 '복면가왕' 비하인드를 밝힌다. 오늘(8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오랜만에 완전체로 뭉친 만능 엔터테이너 위너가 전학생으로 등장한다. 위너는 싸이에 이어 형님학교 학생회장에 도전한다. 이날 위너는 형님학교 학생회장이 되기 위한 맞춤 공약과 함께 본격적인 능력치 검증 시간을 가졌는데, 이승훈은 요즘 SNS상에서 핫한 ‘숏폼 댄스 챌린지’를 선보이며 MZ세대 공략에 나섰다. 반면 송민호는 즉석 드로잉 쇼를 펼치며 ‘송화백’으로서의 실력을 뽐냈고 ‘교실 전체를 갤러리로 만들겠다’라는 파격 공약까지 내세웠다는 후문이다. 한편, 강승윤은 “‘복면가왕’에서 14주 동안 가왕 자리에 올랐다”라고 밝히며 “‘복면가왕’ 우승 이후 녹음할 때 누구도 터치 안 한다”라며 모두를 놀라게 하는가 하면, 과거 오디션 프로그램 출연 당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본능적으로’를 열창하며 뛰어난 가창력으로 박수갈채를 받기도 했다. 사진제공=JTBC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