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황정음, 두 아들 엄마 티나네..장난감 직접 만들고 뿌듯

입력 2022-05-07 15:4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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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인스타그램
황정음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황정음이 아들들을 위해 직접 장난감을 만들었다.

배우 황정음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완성"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황정음이 직접 만든 것으로 보이는 자동차 모양 장난감이 담겨있다. 황정음은 경찰차 모양 장난감을 손에 들고 뿌듯한 듯 이를 사진 찍어 자랑했다.

두 아들을 키우는 만큼 장난감을 완벽하게 만들어낸 황정음의 남다른 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2020년 9월 이영돈과 이혼조정 신청서를 제출하고 파경을 알렸으나 다시 화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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